[민] 검찰은 김덕룡, 박성범 의원을 철저한 수사로 일벌백계하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 검찰은 김덕룡, 박성범 의원을 철저한 수사로 일벌백계하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나라당이 김덕룡, 박성범 두 의원에 대해 수 억원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차떼기 정당’이라는 오명을 갖고 있는 한나라당이 구태정치의 틀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한심스럽다.

지방선거는 각 정당의 정책과 지역발전의 비전을 보고 내 지역의 일꾼을 뽑는 신성한 축제가 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하는 등 비리가 만연되어 있어 국민들의 정치권에 대한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천과 관련된 비리가 더 이상 있어 서는 안된다.

검찰은 한나라당의 검찰 고발이 있었던 만큼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일벌백계해야 할 것이다.

2006년 4월 13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포상금은누구한테 2006-04-15 11:09:40
    김덕룡,박성범 부인들이 받은 돈은 불법선거자금이 아닌지요...
    그러면 과태료 50배는 내야 하는 것 아닌지?
    그 내용을 고발한 한나랑당에 포상금은 줘야 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