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화물차 정면충돌 부상자 신속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산소방서, 화물차 정면충돌 부상자 신속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물차 두 대가 정면충돌, 휴대용 유압장비 등을 이용해 차량 문 개방 후 구조

▲ 서산소방서 ⓒ뉴스타운

서산소방서(서장 김경호)가 지난 18일 오후 6시 41분경 서산시 팔봉면 금학리에서 발생한 교통하고 현장에 출동해 요구조자 인모씨(39세, 남)을 신속하게 구조 후 서산의료원에 이송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보니 화물차 두 대가 정면충돌해 1톤차량 운전자 인모씨가 차량에 끼어있어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대원들은 신속한 판단으로 휴대용 유압장비 등을 이용해 차량 문을 개방하고 긴척추고정판을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된 인모씨는 왼쪽 정강이뼈 골절 등 양쪽 다리에 부상이 있어 지혈 및 부목을 대는 등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현장대응단 구급차를 이용해 서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차량주행 시 규정 속도를 준수하고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해야 큰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며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