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자원순환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자원순환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늘밭에서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15명이 참여해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뉴스타운

아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16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영인면 성내2리(이장 변정욱)의 고령농가인 이우성(76세)씨 마늘밭에서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15명이 참여해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변정욱 이장은“극심한 가뭄과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자원순환과 직원들의 일손돕기 소식에 정말 반가웠고, 30도가 넘는 폭염과 땅이 메말라 호미질조차 힘든 여건 속에서도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마늘 수확을 도와준 자원순환과 직원들에게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환 과장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촌이 많이 힘든 시기에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도움이 되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번기 일손 돕기와 환경정화운동 등 자매결연마을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