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16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영인면 성내2리(이장 변정욱)의 고령농가인 이우성(76세)씨 마늘밭에서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15명이 참여해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변정욱 이장은“극심한 가뭄과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자원순환과 직원들의 일손돕기 소식에 정말 반가웠고, 30도가 넘는 폭염과 땅이 메말라 호미질조차 힘든 여건 속에서도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마늘 수확을 도와준 자원순환과 직원들에게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환 과장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촌이 많이 힘든 시기에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도움이 되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번기 일손 돕기와 환경정화운동 등 자매결연마을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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