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제3회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문예대전’ 공모전 시상식 및 모범청소년 격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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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제3회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문예대전’ 공모전 시상식 및 모범청소년 격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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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홍성’을 주제로 홍성군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어·포스터 공모전’과 모범청소년을 추천받아 심사

▲ ‘제3회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문예대전’ 공모전 시상식 및 모범청소년 격려 행사 ⓒ뉴스타운

홍성경찰서(서장 양윤교)가 지난 13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양윤교 홍성경찰서장, 주도연 홍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명기철 청소년선도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와 학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문예대전’ 공모전 시상식 및 모범청소년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홍성’을 주제로 홍성군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어·포스터 공모전’과 모범청소년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시상은 총 36명으로 모범청소년 20명에 대해서는 청소년선도위원회 장학증서를, 표어 부분 5명과 포스터 부분 11명에 대해서는 홍성경찰서장 및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상장을 수여했으며, 표어부분에서는 “상처 주는 주먹 보단, 행복 주는 우정 주자”를 출품한 광천제일고등학교 2학년 김하늘 학생이 금상을 차지했다.

양윤교 서장은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모범청소년에 대한 격려를 위해 이번 공모전과 시상식이 실시되었으며, 입선작은 학교폭력의 예방과 근절의지를 확산 시키는데 활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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