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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PD ⓒ 메디팜뉴스^^^ | ||
MBC 'PD수첩'은 11일 방송을 통해 서울시 초,중,고생의 3분의 1 이상이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조사 결과를 내 보낼 예정이다.
이 조사결과는 서울시 소아청소년 정신보건센터에서 서울시내 초,중,고교 19개 학교의 학부모, 학생 2,700여 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이달 말 공식 발표를 예정으로 있다.
MBC 'PD수첩' 은 이에 앞서 서울대병원으로부터 자료를 제공받아 11일 방송에서 이를 공개키로 하고 약 2개월에 걸친 취재를 끝낸 상태다.
MBC 'PD수첩' 제작진은 이와관련 소아정신장애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25.7%의 행동장애에 포함된 아이들을 찾아 2개월 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울시를 포함한 5개 광역시의 초등학교 200여 곳의 전화설문조사를 통해 학교 선생님들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도 조사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2,700여 명 중 자극역을 포함했을 때 최소 1개 이상 진단된 환자 수가 35.8%인 955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질환이 최소 1개 이상 중복 진단된 환자 수는 445명(16.7%)으로 집계됐으며, 특정 공포증을 포함한 불안장애와 기분장애가 각각 25.1%, 4%,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를 포함한 행동장애가 684명으로 전체의 25.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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