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용만이 '뭉쳐야 뜬다'를 통해 아들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이 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아내에게 아들 소식을 재차 물어본 후 아들이 합격 소식에 눈물을 보였다.
아들에게 자상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김용만. 지난 3월 방송된 방영분에서는 김용만 아들과 김용만의 두터운 사이가 드러나기도 했다.
당시 진로문제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던 김용만은 번호를 확인하자마자 만면에 미소를 띄며 전화를 받았다.
이어 김용만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워버리고 진지한 얼굴로 아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면서 "괜찮아 아들?" "걱정하지 마" 등 자상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등 방송에서 보여준 적 없던 든든한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냈다.
끝으로 김용만은 통화 말미에 "힘들어도 기운내"라며 아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는가 하면,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애정 가득한 인사까지 보태며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를 통한 김용만 아들을 향한 세간이 관심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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