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배우 홍광호와 배우 강예솔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 매체는 1일 "오랜 기간 교제해 온 홍광호와 강예솔이 오는 6일 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세간의 주목을 피해 가족, 친지들만이 모인 가운데 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식을 전해들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태희와 강예솔의 친분이 누리꾼들 사이에 회자되며 시선을 모았다.
강예솔과 김태희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에서 자매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누렸다.
당시 강예솔(이단 역)은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김태희(이설 역)를 시기한 끝에 그와 몸싸움을 벌이게 됐다.
이를 두고 강예솔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끝나고 보니 양팔에 멍이 들었을 정도였다"며 "촬영은 재밌게 했는데 실제로 이단과 이설이 화해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격하게 싸웠으니 조금은 가까워지지 않았을까"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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