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ㆍ공주지역 행복생활권 워크숍이 오는 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워크숍에는 세종시와 공주시 실무 직원 50여 명이 참여, 두 지역의 내년도 연계협력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생활권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한국지역연구협동조합 김봉원 이사장이 지역발전정책의 이해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또,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지역개발 ▲일자리․경제 ▲문화ㆍ관광ㆍ안전 ▲복지ㆍ의료ㆍ교육 ▲농림ㆍ환경 등 분과별로 협력사업 발굴 아이디어 회의를 갖는다.
주요 사업 과제는 님비해소, 일자리 창출, 교육 및 의료질 개선, 생활 인프라 구축 등이다.
이번에 발굴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내년도 세종ㆍ공주 중추도시생활권 연계협력사업으로 국비사업에 공모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ㆍ공주 지역행복생활권은 올해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 구축'사업이 선정돼, 3년 연속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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