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학교, 2017학년도 해넘이 학습 캠프 공개수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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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중학교, 2017학년도 해넘이 학습 캠프 공개수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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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교사와 자녀들의 학습 캠프 생활 및 학습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자녀에게 더욱 다가가는 의미 있는 시간 가져

▲ 아산중학교 해넘이(야간) 학습 캠프 ⓒ뉴스타운

충남 아산중학교(교장 심관보)가 지난 31일 오후 6시 20분부터 해넘이(야간) 학습 캠프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이날 20여명의 학부모는 야간에 이루어지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참관하며 학습 캠프 생활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고, 참관 후 학부모 참관록을 작성하여 더 효과적인 학습 캠프 운영을 위한 자료로 제출했다. 뿐만 아니라 담임교사와 자녀들의 학습 캠프 생활 및 학습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자녀에게 더욱 다가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관을 마친 김태우(아산중 1) 학생 어머니는 “평소에도 해넘이 학습 캠프 덕분에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서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늦게까지 열정적으로 수업하시는 선생님과 수업을 듣는 아이들 모습을 직접 보니 더욱 믿음이 가고 든든했다.”며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해넘이 학습캠프는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과 함께 학력향상을 위해 보통 해가 넘어간 후(저녁)의 시간에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교육을 학교 안으로 끌어들여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인 아산중학교 학력관리부의 특색사업이다.

1·2학년 각각 2개 학급, 3학년 1개 학급으로 총 5개 학급(90명 내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역사), 과학 총 5개의 과목에 대하여 학원 강의 경력이 많은 외부강사가 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담임 책임제로 운영되어 출결, 생활지도, 학습코칭 등에 중점을 두고 있고, 이와 함께 방과후부서 담당교사들의 철저한 관리 ·지원 시스템으로 효과적인 면학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학력관리부 부장 신준철 교사는 “공개수업 후 제출된 참관록을 철저히 분석하여 각 교사의 수업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서 교육수요자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및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개수업 실시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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