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가 지난 30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제21기 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45개 초등학교에서 활동 중인 녹색어머니회장 및 각 초등학교장 등 89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힘써준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사항을 담은 영상물 상영, 감사장 수여 및 녹색어머니 다짐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민 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녹색어머니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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