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6개 분야에 대한 이용자를 모집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이용권)를 제공함으로써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공주시는 올해 총 6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
신청대상 서비스는 ▲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 ▲아동ㆍ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어르신 심리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등 6개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50명, 아동ㆍ청소년심리지원 서비스 35명, 정신건강토탈케어 서비스 20명, 어르신 심리지원서비스 26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65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4명 등 총 200명이다.
선정기준은 월평균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40%이하(정신건강토탈케어 서비스의 경우에는 120%이하) 가구이면서 사업별 서비스 대상자 기준(연령, 욕구 등)에 적합한 자이며,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및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모집정원 마감까지 신청을 받으며, 서비스는 연간 1인당 2개 서비스만 이용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사회과 복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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