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당(戚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척당(戚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씨가 다르면서도 촌수가 계산되는 사람을 척(戚)

성씨가 다르면서도 핏줄(촌수)이 계산되는 사람을 척(戚)이라고 합니다.
척으로 되는 사람들을 척당이라고 합니다.

어머니의 친정집(외가) 사람들이 척족이고, 할머니의 친정집 사람들이 척족이고, 증조모의 친정집 사람들이 척족이고, 고조모의 친정집 사람들이 척족으로 됩니다.
그리고 고모가 시집가서 이룩한(낳은)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이 나에게 척당으로 됩니다.

고모 남편은 나에게 척이 되지 못하나, 고모 남편의 아들, 딸은 나에게 척으로 됩니다. 고모의 남편은 나에게 핏줄이 계산되지 아니하기에 척에 들지 못합니다.

고모 남편 아들, 딸 가운데서 우리 고모가 낳은 아들딸만 나에게 핏줄이 계산되기에 그들은 나에게 척족으로 됩니다.

집안 사촌은 친당으로 되고, 외사촌과 고종사촌은 모두 척당으로 됩니다.
외가집 척당은 범위가 넓어서 그 수가 많으나, 고모가집 척당은 범위가 좁아서 그 수가 적습니다.

척당가운데 사귐이 먼 척당이 이모당으로 됩니다.(효도언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