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남자' 나잠수의 남다른 능력에 전현무가 혀를 내둘렀다.
28일 tvN '문제적남자'에는 '술탄 오브 더 디스크'의 나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잠수는 서울대 디자인학과 졸업 이후 오디오 정보 분석학 석사를 수료한 이색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물리학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 독특한 청년이다.
이날 방송에서 나잠수는 "어린 시절 갖고 싶은 건 많은데 부모님이 사주지 않아서 그림으로 풀었다"라며 자신의 어릴 적 미술 노트를 공개했다. 해당 노트에 신발 그림을 그리다보니 디자인에 이르러 스스로 브랜드화까지 했다는 것.
게다가 3D 디자인까지 독학으로 배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전현무는 "이친구 무섭다. 소름이 돋는다"라며 경악했다.
한편 이날 '문제적남자'에서 나잠수는 "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집중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음악으로 정복하고 싶다"라며 인생의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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