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행복도시건설청장 ‘명예도민증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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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행복도시건설청장 ‘명예도민증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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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공무원 대상 ‘행복도시와 충북의 미래’ 特講도

이춘희(李春熙, 51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3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이원종 충북지사로부터 명예도민증서를 받았다.

李 청장은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으로 신행정수도건설 업무를 진두에서 지휘하여 왔으며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 이후, 후속대책으로 대체입법을 추진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과 추진체계정비, 건설 예정지 선정 등의 업무를 진두지휘하였고,

배후도시로서 충북의 동반발전을 견인하게 될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업무를 완벽히 추진함으로써 ‘Biotopia 충북’건설 계획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충북이 국가의 중심으로 나서며 국가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는 후원자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李 청장은 이날 대회의실에서 이원종 도지사로부터 명예도민증서를 받고 조회에 참석한 도청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행복도시건설과 충북의 미래’를 주제로 ‘행복도시 건설계획과 의미, 행복도시 건설과 관련한 국가발전 전략과 충북발전에 미칠 영향’을 중심으로 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한편, 이 청장은 전북 고창 출생으로 광주제일고, 고려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고시(21회) 합격, 건교부 주택정책과장(‘98), 대통령 건설교통비서관(’98), 건교부 공보관(‘99), 고속철도건설기획단장(’00), 건설교통부 주택도시국장(‘02),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03),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03),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추진단 부단장(’0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개청 준비단장(‘05)을 거쳐 지난 1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개청과 함께 청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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