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가 해체한다.
씨스타 측은 23일 "씨스타가 오는 31일 발표 곡을 끝으로 해체한다"라며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이날 씨스타는 각기 다른 멤버들의 도전을 위해 해체 결정을 내렸단 입장을 덧붙여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씨스타는 걸그룹 중 '쿨한 동네 언니들'이라는 칭호도 붙은 바 있어 이날 씨스타 해체에 팬들의 아쉬움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씨스타가 지난 2014년, tvN '택시'에 출연해 자신들에게 없는 3가지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씨스타는 "다른 걸 그룹엔 있는데 씨스타에겐 없는 3가지가 무엇이라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내숭 애교 비주얼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런 답변을 원한 게 아니다"라며 자신이 분석한 씨스타에게 없는 3가지, 쉬는 멤버가 없다는 것과 스캔들 그리고 불화설이 전무했다는 것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스타 해체 소식에 여전히 팬들의 아쉬움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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