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총사' 김희선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예고했다.
오늘(22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올리브TV '섬총사'에 김희선, 정용화, 강호동이 색다른 호흡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들은 도심을 떠나 섬마을 주민들과 함께 시골 생활을 그리는 섬 생활 리얼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특히 김희선은 드라마가 아닌 예능 고정 출연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해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섬총사' 예고편 속 김희선은 능숙한 대패질과 톱질로 가구를 척척 만들어내는 가 하면 남은 음식을 지나치지 않고 해치우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김희선은 과거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유쾌한 주부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김희선은 올해 초 1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은 좋지만 사실 난 진짜 아줌마다"라고 말해 주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집에 가면 딸 숙제 챙기고 음식 남기는 거 아까워서 못 보는 영락없는 아줌마다"라고 평범한 일상을 전했다.
그녀는 "데뷔 초에는 무조건 예쁘게만 보이고 싶었다"라며 "하지만 이젠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섬총사'는 오늘(22일) 오후 9시 30분 '우이도 편'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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