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인 이유?…"경연 다시 불러준다면 이 악물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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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인 이유?…"경연 다시 불러준다면 이 악물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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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추정

▲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추정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뉴스타운

'복면가왕 흥부자댁'이 4연승에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왕 '노래 9단 흥부자댁(이하 흥부자댁)'이 4연승에 성공하며 가왕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흥부자댁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꺾고 가왕 진출전에 진출한 '짐승남 강백호'와의 대결에서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며 승리, 56대 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에서 4연승의 쾌거를 거두며 가왕 자리를 지켜낸 흥부자댁의 정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흥부자댁이 가수 소향일 것이라는 추측의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소향은 지난 1996년에 데뷔해 다수의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앞서 소향은 지난 2015년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된 MBC '나는 가수다 레전드' 공연에서 경연 프로그램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소향은 "청중 평가단을 통해 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만약 이런 경연 프로그램에 다시 불러준다면 그때도 이를 악물고 해보겠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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