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김태민, 창민도 앓았던 장폐색증…"제대로 조명 못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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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김태민, 창민도 앓았던 장폐색증…"제대로 조명 못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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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장폐색증으로 하차

▲ 프로듀스 101 시즌2 김태민 장폐색증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뉴스타운

'프로듀스 101 시즌2' 참가자 김태민이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19일 김태민의 소속사 한아름컴퍼니 측은 "최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으로 '프로놀람러' '밀리는 친구' 등으로 사랑 받았던 당사 소속 연습생 김태민 군이 지난주 갑작스레 복통을 느껴 병원에 방문한 결과 장폐색증으로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이 어렵다고 판단돼 제작진과 충분한 상의 후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태민의 장폐색증 진단 소식에 "재치있고 잘생겼는데 분량이 없어서 열심히 뽑아주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차한다는 기사를 보니까 마음이 아프다. 앞으론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mysh****) "김태민 내 원픽이었는데 이렇게 떠나보낼 줄은 몰랐다. 진짜 본인은 얼마나 더 아쉬울까. 방송에서 제대로 조명도 못받고 이제 좀 본인 가진 거 보여줄까 하는데. 너무 마음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태민 어디가든 응원할게"(hang****)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폐색증은 장 운동이 중단돼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증상이다. 특히 소장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막혀 음식물, 소화액, 가스 등의 장내용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계적인 원인으로 장이 막히는 경우(기계적 장관 폐쇄)와 장의 운동이 중지되어 기능적으로 폐쇄되는 경우(마비성 장폐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PM 창민 역시 지난 2013년 3월 마비성 장폐색증을 진단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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