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마담뚜 논란 처음 아냐? "용준형, 설리도 내가…부재중 40통 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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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마담뚜 논란 처음 아냐? "용준형, 설리도 내가…부재중 40통 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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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마담뚜 논란에 분노

▲ 김희철 마담뚜 논란에 분노 (사진: JTBC '썰전') ⓒ뉴스타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7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앞서 불거진 AOA 초아와 나진그룹 이석진의 열애설에 자신이 '가교 역할'로 언급된 사실에 대해 불쾌함을 표했다.

이날 김희철은 "오늘 낮을 뜨겁게 달군 마담뚜 김희철이다"라며 "열애설이 터지면 공교롭게도 나와 친분이 있었고 나는 '마담뚜'가 되어있더라. 확실히 말하자면 그동안의 열애설 중심엔 내가 1도 없었다"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앞서 김희철은 다수의 연예인들과 놀라운 친분을 자랑하며 연예계 대표 마당발 연예인으로 통했던 바, 갑작스러운 김희철의 마담뚜 논란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마담뚜 논란에 강한 분노를 표한 김희철은 지난 2013년 JTBC '썰전'을 통해서도 이를 한차례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김희철은 허지웅의 "연예계의 뚜쟁이 느낌으로 욕을 많이 먹더라"라는 말에 "맞다. 샤이니 종현과 신세경, 비스트 용준형과 카라 구하라, 설리와 최자 등을 내가 엮었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아무도 모르고 나는 내 연애도 잘 못한다. 친한 건 사실"이라며 "설리의 열애설에 핸드폰을 켰더니 기자들을 비롯해 지인들에게 부재중 전화가 40통이 왔다. 나는 당일 설리에 연락을 받았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희철은 JTBC '아는 형님',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등 다수의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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