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김소현, 아역 이미지 고민 "성인과 차이 두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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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김소현, 아역 이미지 고민 "성인과 차이 두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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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김소현

▲ '군주' 김소현 (사진: 네이버 V라이브) ⓒ뉴스타운

'군주' 김소현이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김소현은 지난 8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군주-가면의 주인X앞터V'에 출연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무인 집안의 아가씨 한가은 역을 맡은 김소현은 이날 방송에서 "아역부터 성인까지 나이를 다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소현은 "원래는 아역을 했었는데 아역도 하고 성인도 하다 보니까 그 차이를 둬야 하는데 그걸 시청자분들이 받아들이실 수 있을까 싶었다"며 "'아직도 너무 어려 보이는데' 하면 안되니까"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유승호와 김소현이 호흡을 맞춘 MBC '군주-가면의 주인'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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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억 2017-05-17 16:16:19
그냥 해도 될듯. 아역역할이던 성인역할이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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