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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양승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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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노면은 비포장도로처럼 울퉁불퉁하고 안전시설이라곤 찾아 볼 수도 없는데 과연 관련 기관인 아산시는 무엇을 했고 어떤 안전대책을 보고 받았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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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이 아닌 야간에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가 확연히 다른 만큼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과연 안전하게 지날 수 있을지 아산시청 담당자에게 묻고 싶다.
이런 도로가 아산시에도 몇 군데가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산시는 허가사항만 고려하고 시민들의 안전대책은 뒷전에 두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도로공사로 인한 사고나 피해가 없어야 하는 게 일반상식인데도 아산시를 보면 국도. 지방도. 군도 할 것 없이 공사현장과 근접하고 있는 도로는 도로가 아닌 공사도로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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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로 인해서 눈치경쟁 때문에 행정은 뒷전에 두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아산시의 입장이 난처해서 보고 있어도 못 본척하고 있는 것일까.
현재 아산시에 공사 중인 현장들이 많고 도로공사 또한 여러 곳으로 알고 있는데 안전시설이 부족한 만큼 안전대책이 필요한 곳은 단호하게 지적을 행사하는 게 아산시의 입장표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담당자들의 무책임한 행동과 말에 시민들과 운전자들은 곤욕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현재 문제가 큰 터미널~박물관사거리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사고위험이 크고 야간에 안전시설이 미흡하여 대형사고가 날 우려도 높은 곳으로 도로노면 또한 불규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을 지나는 한 운전자는 “매일 이곳을 지나는데 운전하기가 힘들고 차선이 어지럽게 되어 있어서 지나다니기가 어렵다.”고 말하면서 “관련 기관에서 뭐 하는지 모르겠다.”고 목소릴 높이고 있다.
아산시가 그동안 너무 많은 것들을 봐주기 식으로 행정을 펼쳐왔다면 앞으로는 그런 행정은 버려야할 것이다.
아산시가 다른 시군에 밀리는 이유 중의 하나가 행정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약자 앞에서는 강자처럼. 강자 앞에서는 약자처럼 행정을 펼쳤기 때문이다.
살기 좋은 곳.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려면 아산시의 봐주기 식 행정이 아닌 강경한 행정이 펼쳐져야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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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왜이러니! 정신들 차리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