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엽기적인 그녀'의 주원이 입대를 하루 앞두고 있다.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엽기적인 그녀'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주원이 입대를 앞두고 연인 보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주원은 "보아는 건강히 잘 다녀오라고 해줬다"라고 입대를 앞둔 연인의 모습을 전했다.
앞서 보아와 주원은 올해 초 1월 열애를 인정하며 팬들의 응원 하에 사랑을 이어갔다.
이어 "보아는 어떻게 보면 길지만 어떻게 보면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말하더라"며 군 생활을 기다리는 보아의 자세에 대해 언급했다.
주원의 군 입대 당일 보아는 일본 도쿄에서 '보아 더 라이브 인 빌보드 라이브'란 명칭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해 마지막 인사가 어려울 전망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아가 느낄 주원의 빈자리는 드라마가 대신할 것"이라며 이들의 사랑이 이어질 수 있길 응원을 보내고 있다.
주원은 현재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사전 제작을 모두 마친 바 드라마 본 방송은 군 생활을 통해 접할 예정이다.
퓨전 사극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주원은 청나라 유학을 다녀온 천재 '견우' 역을 맡아 여주인공 오연서와 로맨스를 그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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