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의장 오안영)가 제195회 임시회를 15일 오전 10시에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6건의 조례안과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예산액 보다 1,743억 원이 증가한 1조 338억 원의 규모로 일반회계는 1,340억 원이 증액된 8,753억 원, 특별회계는 403억 원이 증액된 1,585억 원에 대하여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다.
개회사에서 오안영 의장은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양대학생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신 공직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산시 행정을 위해 애쓰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의원들에게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처리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는 매우 중요한 기회로, 예산을 심사함에 있어 시민편익 증진 및 건전 재정운영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심사해 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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