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박나래가 수술을 마치고 나래바를 재오픈에 나선다.
지난달 28일 박나래는 방송을 통해 '성대 폴립'진단을 알려 숱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성대 이상을 겪은 박나래는 수술을 앞두고 금주와 더불어 나래바 임시 폐업을 선언했다.
박나래가 나래바 임시 폐업 선언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난 2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남 배우 윤용준이 박나래와 나래바를 향한 사심을 여과 없이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당시 윤용준은 박나래에게 "박나래 씨 웃는 모습이 정말 매력 있다"라며 이상형으로 뽑는 등 칭찬을 일삼았고 이에 박나래는 "윤용준씨 나래바에 와서 2박 3일 지내다 가는 건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해당 질문에 윤용준은 적극적으로 "저 3박 4일은 안됩니까?"라고 말해 박나래의 마음을 흔들었다.
당시 나래바는 폐업 상태로 방문이 늦춰진 가운데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박나래가 그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12일 MBC '나 혼자 산다'에 복귀했으며 방송을 통해 나래바 재오픈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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