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현, 쇼핑호스트 고충 토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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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현, 쇼핑호스트 고충 토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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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현 쇼핑호스트

▲ 동지현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동지현 쇼핑호스트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쇼핑호스트 동지현의 어머니 정준선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동지현의 매출을 언급했다.

이날 정준선 씨는 동지현에 대해 "한 달 동안 홈쇼핑 매출만 100억에서 200억 사이다. 거의 혼자 기업을 운영하는 수준"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동지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쇼핑호스트로 사는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동지현은 "과거 했던 승무원 일도 그렇고 지금 일도 그렇고 매우 바쁘다"며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그래서 많이 미루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동지현은 "화장을 지우고 다시 해야 하는 일을 반복해야 하니 정신이 없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지현은 지난달 17일부터 CJ오쇼핑으로 둥지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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