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맞은 프리스틴 은우, 상큼한 미모 과시 "셀누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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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맞은 프리스틴 은우, 상큼한 미모 과시 "셀누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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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프리스틴 은우

▲ '성년의 날' 프리스틴 은우 (사진: 프리스틴 공식 트위터) ⓒ뉴스타운

프리스틴 은우가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성년의 날은 그 해 만 19세가 되는 젊은이들에게 성인이 되었음을 알리고 축하하는 날로,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기념하고 있다.

1998년 7월 1일 생으로 올해 만 19세가 되는 프리스틴 은우도 성년의 날을 축하받고 있다.

앞서 지난 9일 은우는 프리스틴 공식 트위터에 "셀누카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술을 모은 채 포즈를 취한 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상큼한 은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998년생으로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은 프리스틴 멤버는 은우, 결경, 레나 총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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