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진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4일 방송에 출연한 전 농구선수 현주엽은 정의감 가득한 모습으로 감동을 자아냈고 가수 현아는 착한 모습을 드러내 대중적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해당 방송 직후 여론이 싸늘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해당 방송은 첫 방송부터 수위를 조절하지 못하거나 공감을 못 얻는 설정으로 비난을 받았다.
특히 이날 현아는 방송 내내 몰래 카메라를 의식한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이 "아는 거 티남", "무릎 담요 덮을 때 확실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의 솔직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해당 방송을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