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세하가 예비신부를 드디어 아내로 맞았다.
안세하는 1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예식장에서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안세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비신부와의 관계를 밝히며 "작년에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며 "보는 순간 '내 여자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 출신이지만 재학 당시에는 친분이 없었고, 졸업 후 우연한 자리를 통해 재회했다.
이날 안세하는 "여자친구와 나는 스타일이 정말 다르다"며 "여자친구가 더 현명하고 이해심이 깊다. 딱 내 스타일이다"라고 팔불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안세하는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직은 없다. 천천히 생각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안세하의 결혼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온라인 댓글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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