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결별 장소연, 글로벌한 연애가 발목 잡았나? "별명이 U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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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결별 장소연, 글로벌한 연애가 발목 잡았나? "별명이 U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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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결별 장소연, UN

▲ 곽도원 결별 장소연, UN (사진: 장소연, 곽도원 SNS) ⓒ뉴스타운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한 매체는 13일 "지난 2015년 교제 사실을 밝힌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 때문에 관계가 소원해지며 결국 이별에 이르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에는 곽도원과 장소연을 향한 누리꾼들의 위로 섞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장소연의 '글로벌한 연애'를 화두에 올리며 다른 유저들의 시선을 모았다.

장소연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별명을 'UN'이라 밝히며 다국어가 가능한 까닭으로 '외국인과의 연애'를 꼽았다.

당시 그녀는 "중국인 남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는데 영국에 살았던 친구라 중국어를 할 줄 몰랐다. 근데 그 친구가 일본 여자친구를 사귄 적이 있어서 또 일어는 잘하더라"라며 "그때부터 대화를 일본어로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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