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3' 하니, "추리 위해 책까지…'소년탐정 김전일'로 추리 공부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크라임씬3' 하니, "추리 위해 책까지…'소년탐정 김전일'로 추리 공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라임씬3 하니 추리 공부 고백

▲ 크라임씬3 하니 (사진: JTBC '크라임씬3') ⓒ뉴스타운

걸그룹 EXID 하니가 '크라임씬3'에 출연해 화제다.

하니는 12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3' 게스트로 출연, 경찰학교 강사로 분했다.

이날 하니의 등장에 김지훈, 박지윤, 양세형 등은 하니를 놀렸고, 그녀는 "놀리지 마요"라며 울먹거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크라임씬' 시즌 1, 2에서 활약한 바 있는 하니는 지난 2015년 4월 진행된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에서 "녹화 전날에는 잠을 잘 못잔다. 녹화날 일어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하니는 "추리 공부를 위해서 책도 다시 읽고 '소년탐정 김전일'도 읽고 지난 롤카드도 다 공부하고 있다"며 "'크라임씬2'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운인 것 같고 발전하는 모습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크라임씬3'는 재구성한 실제 범죄 사건 속의 인물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RPG(역할수행게임) 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