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 하니가 '크라임씬3'에 출연해 화제다.
하니는 12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3' 게스트로 출연, 경찰학교 강사로 분했다.
이날 하니의 등장에 김지훈, 박지윤, 양세형 등은 하니를 놀렸고, 그녀는 "놀리지 마요"라며 울먹거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크라임씬' 시즌 1, 2에서 활약한 바 있는 하니는 지난 2015년 4월 진행된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에서 "녹화 전날에는 잠을 잘 못잔다. 녹화날 일어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하니는 "추리 공부를 위해서 책도 다시 읽고 '소년탐정 김전일'도 읽고 지난 롤카드도 다 공부하고 있다"며 "'크라임씬2'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운인 것 같고 발전하는 모습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크라임씬3'는 재구성한 실제 범죄 사건 속의 인물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RPG(역할수행게임) 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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