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권혁수, "원래 100kg 넘었다, 씨름부 친구들과 비슷한 정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혼자산다' 권혁수, "원래 100kg 넘었다, 씨름부 친구들과 비슷한 정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혁수 학창시절 100kg

▲ 나혼자산다 권혁수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나혼자산다' 권혁수가 남다른 먹방을 또다시 과시했다.

권혁수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생일을 맞아 가족을 만나기 위해 집을 방문했다.

이날 권혁수는 자신이 사온 소고기를 부모님과 구워먹었다.

음식에 욕심을 내지 말라던 아버지의 잔소리에도 꿋꿋하게 먹는 권혁수의 모습에 아버지는 "맛있게 처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권혁수가 학창시절 100kg가 넘는 과체중이었다는 사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권혁수는 지난해 7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원래 체중이 100kg가 넘었다. 학교에 있던 씨름부 친구들과 비슷했다. 매점에서 신제품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친구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도 늘 꿈은 배우였다. 서울예대 합격 후 감사의 마음으로 살을 뺐는데 교수님이 못 알아보시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