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연일 검색어 순위 등극…"다리 부러지더라도 할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연일 검색어 순위 등극…"다리 부러지더라도 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지은 연기 열정

▲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사진: 오지은 SNS) ⓒ뉴스타운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박윤재 유혹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복수를 위해 위드그룹 적자이자 배우 구도치(박윤채 분) 유혹에 돌입한 윤설(오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치는 우연을 가장한 윤설의 우연에 빠져들어 다음회에 대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윤설 역의 오지은의 연기 열정이 통한 탓일까 방송 이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오지은은 지난달 진행된 '이름 없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제가 아직 재활이 끝나지 않은 상태여서 이렇게 긴 드라마를 제가 책임질 수 있을지 좀 여러 걱정이 됐었다. 그런데 시놉을 보여주시고 직접 연락을 해주시고 하니까 제가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오지은 주연의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를 통해 여자보다 강한 두 엄마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