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 도다리가 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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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도다리가 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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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수석 나으리 께서

청와대 코 앞서 모처름

횟집 개점을 했는데

한 켠 서

“광어 도다리가 웃겠다” 했더니

대변인이

“그러지들 말고
백수 횟집 번창을 위하고!
전국음식점 발전을 위하여!
그쪽서도 찾아오셔서
매상을 마니마니 주시도록!“ 지리더라.

백성은

“으응· 이게 바로 그거구나‘

좌파 신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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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2006-03-29 14:39:44
회중에서도 젤 맛없는 회는?
.
.
.
여의도 바다의 "국 회"

해물탕 2006-03-29 13:15:33
잡껏들아 회 나라에세 잘 살아라

byc840 2006-03-29 11:26:29
회를 별로 좋아 하질 않지만,
이건 알고 있는데--좌광우도라는 걸.
左廣 右盜가 바른 표현일까?
똑 같은 가자미과일진데 왜 좌우로 구분이 되었는지.

시국에 딱 맞는 좌우의
싯점에
그것도 궁옆에 白首가 바닷고기 白丁을 한다니 어찌 그리 금상첨화인지.. 너무나 천연덕 스럽게...

다행히 가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안간다니
맘이 놓인다.

부디 만수무강, 무병장수하길...
고지혈증이 전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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