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17년 지역 안전 프로그램’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2017년 지역 안전 프로그램’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동·여성 안심 귀가 및 폭력 예방 등을 위해 추진 중

▲ 충청남도청 ⓒ뉴스타운

충청남도가 ‘2017년 지역 안전 프로그램’에 따라 안전지킴이 활동가 102명이 12일 새롭게 위촉돼 본격 활동에 나선다.

지역 안전 프로그램은 ‘아이가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공동체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아동·여성 안심 귀가 및 폭력 예방 등을 위해 추진 중이다.

일반 도민들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활동가들은 ‘아동·여성 안심 그린 존’에서 △CCTV 경광등 작동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그린 존 확보 및 이용 홍보 △안심 귀가 서비스 △안심 귀가 알림 문자 시스템 구축 △폭력 예방 및 안전 교육 등을 펼치게 된다.

아동·여성 안심 그린 존은 CCTV에 부착된 비상벨에 경광등을 추가 설치해 위기 상황에 처한 아동이나 여성들이 경광등을 보고 CCTV를 찾아 비상벨을 누름으로써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보호구역을 말한다.

또 안심 귀가 서비스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이 야간학습을 마친 뒤 귀가할 경우,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활동가들이 동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아동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한 폭력 예방 교육은 4대 폭력 예방과 아이가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