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미생물 농업대학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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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생물 농업대학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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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이 공존, 생태계 환경 조성

^^^▲ 미생물 농업대학 강연모습^^^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한재희)에서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농업 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체계적인 전문기술교육과 과학영농을 실천할 수 있는 정예화 된 전문인력육성을 위한 친환경 미생물 농업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개회식과 한국 퇴비기술인협회 엄군섭 고문을 초빙하여 친환경농업의 중요성과 국제경쟁력강화라는 주제로 특강과 미생물 농업의 기본과 이론실제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지역특화품목중심의 이번교육은 친환경 미생물농법 희망자 5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월 2회 6시간의 과정으로 외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이루어지며, 기능성 친환경 농업실천을 위한 기초에서 전문 과정까지 영농현장에 직접 접목하여 이론, 실기 현장교육과 미생물농법 성공농장을 방문 사례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미생물 퇴비 농법이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생활할 수 있는 생태적 환경조성 천혜자연 미생물이 많이 서식 할 수 있도록 퇴비, 순수자연 완전 발효된 거름을 생산 토양에 시비하여 비옥한 토양을 만들어 줌으로써 토양환경이 자연과 하나가 되는 안정된 농업기반을 조성하는 농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 수료 후 친환경 미생물농법 품목별 연구회를 결성하여 과학영농 신기술실천을 주도하는 친환경전문 농업인으로 양성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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