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0일 첫 방송된 '수상한 파트너'가 시청률 6.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수상한 파트너'는 기억 상실로 인해 결정적인 순간을 반복 경험하는 살인자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검사 노지욱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지창욱은 같은 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에 따른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이날 지창욱은 "'수상한 파트너'가 시청률 15%를 기록할 경우 시청자 분들이 원하는 곳에 가서 커피를 사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곳에서 팬들과 같이 춤도 추고 프리허그도 하면서 잔치를 벌일 생각"이라고 덧붙여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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