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렵다
전투는 치열한데 정말 미치겠다.
밑이 가려워서.
보급이 끊긴지 벌써 보름 됐다
보급 장교가 호령했다.
“굿 뉴스와 나쁜 소식을 알리겠다!”
“너희들 곧 다른 팬티로 갈아입을 것이다”
“우와! 이제 살았다. 빈대며 이 새꺄 안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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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소식이다.
옆 병사와 바꿔 입어라.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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