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임성언, "'산장미팅' 후 공백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괴로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임성언, "'산장미팅' 후 공백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괴로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성언 산장미팅 언급

▲ 택시 임성언 공백기 언급 (사진: 임성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임성언이 '택시'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출연했던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이하 산장미팅)'을 언급했다.

이날 '산장미팅' 출연 당시 '"팬카페 회원이 16만명이었다"고 밝힌 임성언은 "썸도 있었냐"는 질문에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는 전혀 없었다. 전 휴대폰도 없었다"고 밝혔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의 최대 수혜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임성언은 "평범하게 돌아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갑자기 이슈가 됐다. 갑자기 왔던 관심에 얼떨떨했다. '산장미팅' 수혜자라는 말도 대표작이라는 말도 좋다"고 말했다.

또 지난 2014년 2년여의 공백기 끝에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서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며 힘들었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