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투맨' 박해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사전 제작으로 만들어진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이 드라마 차트와 SNS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박해진은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5월 1주차 집계 결과 TV출연자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최근 박해진은 지난달 진행된 네이버 V앱 '맨투맨 탐정단'에서 시청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박해진은 "(박)성웅이 형이 10%가 넘으면 봉사활동을 가겠다고 했는데 제가 얼마 전에 중국에서 같은 걸 했는데 한국에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나무를 1만 그루 정도 심고 싶다. 제가 다 심지는 못하고 기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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