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대표 장동복)가 올해 1분기 매출액 445억원을 달성했다.
예스티는 올해 1분기 매출액 445억원, 영업이익 72억원, 당기순이익이 5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한 동시에 2016년 전체 매출액 527억원의 84.4%에 달하는 실적을 1분기만에 달성한 셈이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65.1% 증가한 가운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며 각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액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0.9%로 상승했고,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416.8%를 상승하는 등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예스티는 “국내외 OLED 및 디스플레이 시장의 투자 확대와 중국 디스플레이 시장에 본격 진입함에 따라 따라 핵심장비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다, ”며 “매출 증가와 함께 제품원가율 개선 등 비용 절감을 통해 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전방시장의 투자사이클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향후 실적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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