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반미주의는 ‘미친 짓’
스크롤 이동 상태바
토니 블레어, 반미주의는 ‘미친 짓’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라크 주둔 영국군 철수 주장 일축

^^^▲ 호주를 방문 중인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미국을 고립시키는 것은 장기적 이익에 반하는 것' 역설
ⓒ AFP^^^
‘블레어, 반미주의는 미친 짓’ 이는 <아에프페(AFP)통신>이 27일 보도한 기사 제목이다.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는 호주를 방문 중 늘 미국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때로는 미국이 친구들을 어렵게 할 수 있지만, 유럽과 전 세계 정치권 일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미주의는 장기적 이익에 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 미국 주도의 이라크 침공에 지지를 보내며 ‘부시 푸들’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미국에 대한 일방적 지지를 보냈던 토니 블레어 총리는 호주 캔버라에서 미국을 고립시키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민주주의와 정의 등 전 세계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글로벌 동맹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미국과의 동맹을 통해서 이를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이면서,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립이 아니라 적극적인 외교정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블레어는 전과는 달리 이라크에서 영국군을 철수할 시기는 아니라며, 동맹국들은 현 단계의 어려운 국면을 함께 굳건하게 헤쳐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친미주 2006-03-28 13:39:52
맞는 말이네 미국에 밑보여 잘 된 나라 못보았다.
쿠바, 북한, 이란 등 리비아 카타피는 꼬리 내려서 살고 일본과 함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