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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를 방문 중인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미국을 고립시키는 것은 장기적 이익에 반하는 것' 역설 ⓒ AFP^^^ | ||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는 호주를 방문 중 늘 미국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때로는 미국이 친구들을 어렵게 할 수 있지만, 유럽과 전 세계 정치권 일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미주의는 장기적 이익에 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 미국 주도의 이라크 침공에 지지를 보내며 ‘부시 푸들’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미국에 대한 일방적 지지를 보냈던 토니 블레어 총리는 호주 캔버라에서 미국을 고립시키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민주주의와 정의 등 전 세계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글로벌 동맹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미국과의 동맹을 통해서 이를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이면서,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립이 아니라 적극적인 외교정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블레어는 전과는 달리 이라크에서 영국군을 철수할 시기는 아니라며, 동맹국들은 현 단계의 어려운 국면을 함께 굳건하게 헤쳐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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