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고등학교, "제3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고부 우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고등학교, "제3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고부 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고 하키부 김태준(3학년)선수 최우수선수상, 최병천(2학년)선수 득점상, 이성진감독 지도상 수상

▲ 아산고등학교가 "제3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타운

아산고등학교(교장 오대식) 하키부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아산학선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자고등부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최강의 하키팀임을 증명했다.

총 43개 팀 중 다섯팀이 참가한 남고부 대회에서 아산고는 계산고와의 준결승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연이은 결승전에서 서울용산고등학교를 5:1로 가볍게 꺾고 우승을 달성했다.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아산고 하키부는 김태준(3학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최병천(2학년)선수가 득점상을, 이성진 감독이 지도상을 수상하며 기쁨을 더했다.

이번 우승은 작년 대회에 이어 4연패를 기록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이성진 감독은 "위기의 순간이 많았지만, 서로가 하나 돼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선수들의 부상투혼과 헌신적인 수비, 박요셉 주장의 활약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대식 교장은 "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우승을 이룬 선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