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우, 한 등수 차이로 방출…잔인한 운명 "모두 문복이형의 췍길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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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우, 한 등수 차이로 방출…잔인한 운명 "모두 문복이형의 췍길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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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우 한 등수 차이로 방출

▲ 성현우 장문복 (사진: 엠넷) ⓒ뉴스타운

한 등수 차이로 아쉽게 방출된 '프로듀스 101 시즌2' 성현우 연습생을 향한 국민 프로듀서들의 아쉬움이 짙어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성현우는 첫번째 순위권 발표에서 61위를 기록, 한 등수 차이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성현우는 "일단 제가 3주차 순위에서 84위를 받았었는데 문복이형의 췍길 덕분에 61등까지 올 수 있었다. 문복이형에게 너무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성현우는 울컥하는 감정을 억누르며 "여기 진짜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알아주셨으면 한다. 문복이형 잘되길 바란다"라고 힘겹게 덧붙였다. 이에 장문복 역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성현우와 장문복은 그룹 배틀 경연에서 같은 조에 속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8일 오후 더 바이브 레이블 하민호 연습생의 하차가 결정되면서 성현우에 대한 재영입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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