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채권자 보약 선물에 흐뭇…지켜보던 母 "XX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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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채권자 보약 선물에 흐뭇…지켜보던 母 "XX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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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뉴스타운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채권자로부터 보약 선물을 받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의 집으로 채권자가 보낸 보약이 도착했다.

선물을 확인한 이상민은 "채권자분이 또 보내주셨네. 매번 이렇게 보내주시나"하며 감사 인사를 하고자 전화를 걸었다.

채권자와의 통화에서 이상민은 "매번 미안하게 뭐를 또 보내주셨느냐. 하긴 제가 오래 살아야 또 형님이 행복해지시죠"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의 모친은 "XX하네"라며 일침을 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통화 말미 채권자가 "입금날 알고 있지?"라고 확인하자 이상민은 "알고 있다. 매달 말일. 항상 약속 지키고 안 까먹는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전화를 끊은 직후 "맨날 같은 날 받으면서 입금날은 왜 물어봐"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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