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과 브루나이 왕비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브루나이를 찾은 가수 로이킴, 박재정, 에디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MC 성시경은 "데뷔했을 즈음에 브루나이 왕국으로부터 초대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그는 "브루나이 왕비가 내 팬이라면서 오기만 하면 모든 걸 다 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김숙이 "이번에 같이 다녀오지 그랬냐"고 묻자 성시경은 "16년 전의 일이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브루나이는 약 43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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