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불자대상' 금나나 누구? '하버드대 박사'…어머니가 밝힌 교육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석가탄신일 '불자대상' 금나나 누구? '하버드대 박사'…어머니가 밝힌 교육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자대상 금나나-이용대-안동일-정상석

▲ 불자대상 금나나 (사진: SBS '스페셜') ⓒ뉴스타운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가 '불자대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은 '불자대상' 4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로는 안동일 변호사, 시인 정상석 씨,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대 영양학 박사 금나나, 이용대 배드민턴 선수가 선정됐다.

특히 금나나는 미스코리아 출신에 하버드대 영양학 박사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나나는 2002년 미스코리아 眞(진)으로 출전 당시 체중을 위해 음식에 관심을 갖다보니 영양학을 공부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금나나의 어머니는 인터뷰를 통해 교육법을 전했다.

어머니 이원홍 씨는 "아이가 잘하는 것을 관찰해 발견해줄 것,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하도록 키울 것 이 두 가지로 금나나를 키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원홍 씨는 "A도 해보고 B도 해보고 C도 해봤는데 A가 제일 낫더라"는 결론을 스스로 내릴 수 있게 했다"라며 "놀 때 놀더라도 선택에 따른 책임이 아이 자신에게 있음을 명확하게 주지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