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H' 현아가 펜타곤 후이, 이던에게 댓글 확인 금지령을 내렸다.
최근 방송된 K-STAR '트리플H 흥신소'에서는 나란히 전시회를 관람하러 간 '트리플H' 멤버 현아, 후이, 이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아는 후이와 이던에게 "이번 앨범 활동에서 우리는 겁없는 '어린이들'이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첫 방송하는 주에는 댓글 보지 말자. 첫 방송하는 주까진 멋진 무대만 전념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현아는 "나는 댓글 마니아다. 진짜 많이 본다"며 "나는 지금 댓글을 봐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현아는 "오랫동안 활동한 나 때문에 후이와 이던이 주눅 들어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이야기 했다"며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트리플H'는 현아,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3인조 혼성 유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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