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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이들은 "공산사회주의에다 친북을 지칭하며 자유 민주주의,시장경제를 부인하는 좌파란 용어를 사용한 노대통령은 나라의 정체성을 뒤흔들어 스스로 하야하던가, 탄핵되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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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앞 중국대산관 앞에서 시위하는 강태공 ⓒ 뉴스타운 문상철^^^ | ||
이어 "포퓰리즘 이나 反자본주의형 경제 정책을 펼치는 대통령은 대한민국 헌법을 폐기 하든지, 스스로 하야하든지 결단을 내리라"고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양극화 심화는 국정운용 실패로 경제가 활력을 잃고 중산층이 무너져 신 빈곤층이 확대된 것이 그 근본 원인임에도 특정계층에 모든 책임을 떠넘기며 양극화 문제를 정치 화두로 삼으려는 책임 전가 식 망발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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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아울러 이들은 "‘양극화 해소’를 국정 최우선으로 두기 위해 소득계층을‘8하위 대 2상위’의 단순 구도로 양분해 ‘세금 폭탄’을 때리더라도 국민 대부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해 80%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내려는 정략적 꼼수전략을 중단하라"고 질타했다.
또 더불어 유별날 정도의 편 가르기씩 분열적·대립적 사고 패러다임에 젖은 노대통령이 소득편차까지 계량화해 국민을 갈라놓는 작태는 오는 5·31 지방선거와 내년 대선에‘대박’을 터뜨려 보려는 의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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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중국 당국은 금년 초 중국 하얼빈시 중양다제(中央大街) 광장공원에 세워졌던 안중근의사의 동상이 최근 중국당국에 의해 철거되어 인근 백화점 안으로 옮겨 놓은 것에 대해 시민단체 뉴 라이트 아산청년연합과 함께 즉각 원상 복원 할 것을 촉구하며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규탄 시위에 나섰다.
시민단체들은 하얼빈시 정부가 동상설치를 허락해놓고서 동상이 세워진 지 열흘 만에 동상을 천으로 둘러싸 행인들이 볼 수 없도록 한 망발에 대해 엄중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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